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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조의 유사성

세포: 노드(채굴기), DNA: 블록체인, 발현된 단백질: 지갑의 지갑주소의 코인수

2. 재미로 본 유사성

1) 세포는 안에 정보를 지닌 단 하나의 DNA를 가지고 있다.

==> 노드는 정보를 지닌 단 하나의 블록체인을 가지고 있다.

2) 세포는 분화하여 다수의 세포가 동일한 DNA를 가지고 있다.

==> 새로운 노드가 채굴에 참여하여 동일한 블록체인을 가진 다수의 노드가 있다.

3) 세포는 죽기도 하고 새로 생성되기도 한다.

==> 새로운 노드가 새로 채굴에 참여하기도 하고 채굴에 참여했던 노드가 채굴을 하지 않기도 한다.

4) 특정위치, 예를 들면 심장의 표피, 중간부분, 내부의 세포는 자신의 위치를 인식하여 각 위치에 맞도록 mRNA를 통해서

특정 단백질을 발현한다. (예로 손톱, 심장, 뇌 등의 위치에 맞도록 DNA의 특정 부분이 발현되어 그 위치에 맞는 형태를 가진다.)

즉, 세포는 몸의 각 위치에 맞는 형태로 발현된다.

==> 지갑은 자신의 지갑주소의 코인을 표시한다. 각 지갑에 맞는 밸런스인 코인수를 발현한다.

5) DNA는 지워지지 않는다.

==> 비트코인의 블록체인은 6 컨펌 후에는 블록체인 기록을 바꿀 수가 없다. 즉 지울수가 없다.

6) DNA는 전체 몸 중에서 자신이 있는 위치를 알고 있어야 그에 맞는 형태로 발현될 수가 있다. 즉, 각 세포는 전체 세포 중에서 자신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 가정으로, 전체 세포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자신의 위치를 알고 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만일 세포들 사이에 네트워크가 있다면, 분산 형태의 네트워크가 될 것이며, 즉 서버 형태의 집중식은 아닐 것이다.

==> 노드는 다른 노드와 분산된 P2P 네트워크에 의해서 연결된다.

7) 세포는 포도당을 연료로 필요로 한다.

==> 노드는 전기를 연료로 필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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