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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대표적으로 조재우님이 스팀의 증인 역할을 담당하고 계시죠.

우선 증인이 되기 위해 가장 먼저 스팀 증인노드를 설치하고 활성화 해야 합니다. 스팀 증인노드가 제대로 셋팅 되고 활성화가 된 이후에는 다른 스티미언들에게 알려서 투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투표를 받지 못하면 서버비용만 낭비될 뿐입니다.
증인은 스티미언들의 투표로 순위가 매겨집니다. 그런데 이 투표는 한표 한표가 동등하지 않습니다. 투표한 사람의 스팀파워가 그대로 영향력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즉 투표 해준 사람들의 누적 스팀파워 만큼이 그 증인의 보유 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증인 투표에서 20위 안에 들면 누구나 증인이 되실 수 있습니다. 증인은 63초마다 한개의 블록을 생성하며, 현재 블록당 0.194 스팀파워를 보상으로 받습니다. 따라서 한달에 8000개에 가까운 스팀파워를 보상으로 받습니다.

증인 서버 사양
대기 증인 노드를 운영하는 저의 경우에는 한달에 대략 $200 정도의 서버 비용이 듭니다. 사실 저의 증인 노드는 서너시간에 한번 블록을 생성하므로 redundancy를 고려하지 않은 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비교적 저사양으로 구성했습니다. 하지만 추후에 순위가 더 올라가면 그에 걸맞는 서버 구성을 해야 합니다. 블록을 생성을 자꾸 놓쳐서 사람들의 신뢰를 잃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상시 증인이 되면 63초마다 블록을 생성하기 때문에, 장애나 업데이트에 대한 확실한 대책도 마련해야 합니다. 그리고 seed 노드도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서버 비용이 상당히 증가할겁니다. 사양을 두배로 올리면 가격이 두배가 되는것이 아니라 곱절로 증가하기때문에 @clayop님은 제 예상에는 서버 비용으로 $2000 이상 사용하고 계시지 않나 생각됩니다.

출처: https://steemit.com/kr/@asbear/steem-wi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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